전시기간 | 2014-12-12 ~ 2014-12-21 |
장소 | 시안미술관 별관 |
주최 | 시안미술관, 대구대학교 |
주관 | 시안미술관, 대구대학교 |
작가 | 대구대학교 조형예술대학 34인 |
담당 | 김현민 |
디자인을 말하다
이 전시는 대구대학교와 시안미술관이 지역의 청년작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3년째 지속하고 있는 '신진작가 발굴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대구대학교 조형예술대학을 졸업하고, 막 사회에 첫발을 들여 작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는 34명 청년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했습니다.
생활조형디자인, 실내건축디자인, 패션디자인, 영상애니메이션··· 서로 다른 분야지만, 오늘의 디자인, 생활 속 디자인을 말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직은 완숙되지 못했지만 신선한 창의력이 묻어나는 작품들이며, 작가로서의 길, 작가로서의 자기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반영하듯 창작의 고민과 새로운 시도가 담겨 있습니다.
매서워지는 날씨지만 작가들의 열정적인 작품과 함께 하시며, 따뜻하고 평온하게 2014년을 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대구대학교중앙박물관 • 시안미술관



전시기간 | 2014-12-12 ~ 2014-12-21 |
장소 | 시안미술관 별관 |
주최 | 시안미술관, 대구대학교 |
주관 | 시안미술관, 대구대학교 |
작가 | 대구대학교 조형예술대학 34인 |
담당 | 김현민 |
디자인을 말하다
이 전시는 대구대학교와 시안미술관이 지역의 청년작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3년째 지속하고 있는 '신진작가 발굴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대구대학교 조형예술대학을 졸업하고, 막 사회에 첫발을 들여 작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는 34명 청년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했습니다.
생활조형디자인, 실내건축디자인, 패션디자인, 영상애니메이션··· 서로 다른 분야지만, 오늘의 디자인, 생활 속 디자인을 말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직은 완숙되지 못했지만 신선한 창의력이 묻어나는 작품들이며, 작가로서의 길, 작가로서의 자기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반영하듯 창작의 고민과 새로운 시도가 담겨 있습니다.
매서워지는 날씨지만 작가들의 열정적인 작품과 함께 하시며, 따뜻하고 평온하게 2014년을 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대구대학교중앙박물관 • 시안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