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기간 | 2012-05-04 ~ 2012-05-31 |
장소 | 시안미술관 별관 |
주최 | 시안미술관 |
주관 | 시안미술관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상북도, 영천시 |
작가 | 박현미(Hyeonmi Park Wierschin ), Hannele Jarvinen |
담당 | 김현민 |
EVOCATIVE
Hyeonmi Park Wierschin (1964. SOUTH KOREA)의 그림작업들과 Hannele Jarvinen (1960. Finnland)의 창작 안무 무용공연의 공동 작업을 통하여 각 다른 문화권(한국. 핀란드)에서 태어난 두 사람이 독일에 거주하면서 이루어진 문화예술교류면에 의미를 두고 이 전시를 시안 미술관에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예술에는 국경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미술과 무용의 접촉, 평면예술인 회화가 입체적인 무용으로 확장된 이 전시는 동양과 서양의 다른 문화를 배경으로 20여년이 넘도록 독일, 유럽문화와 접하면서 한국문화의 뿌리를 가진 미술인과 핀란드의 문화를 뿌리로 삼고 있는 무용수가 모든 경계선을 뛰어 넘어서 독일예술, 문학, 철학, 음악의 이 문화적인 배경이 각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예술적인 감성을 더 강렬하게 표현한 결과물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많은 문화와 예술을 통해서 다양성을 보고 느끼고 경험한 풍부한 지식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고유의 한국적 또 핀란드의 원초적인 것을 더욱 더 선명하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또한 의식함으로써 그림 작업을 하고 무용안무 작업에서 몸의 율동을 표현하는 우리들 예술 창작세계에 더욱 더 풍부하게 각자의 예술을 표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시기간 | 2012-05-04 ~ 2012-05-31 |
장소 | 시안미술관 별관 |
주최 | 시안미술관 |
주관 | 시안미술관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상북도, 영천시 |
작가 | 박현미(Hyeonmi Park Wierschin ), Hannele Jarvinen |
담당 | 김현민 |
EVOCATIVE
Hyeonmi Park Wierschin (1964. SOUTH KOREA)의 그림작업들과 Hannele Jarvinen (1960. Finnland)의 창작 안무 무용공연의 공동 작업을 통하여 각 다른 문화권(한국. 핀란드)에서 태어난 두 사람이 독일에 거주하면서 이루어진 문화예술교류면에 의미를 두고 이 전시를 시안 미술관에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예술에는 국경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미술과 무용의 접촉, 평면예술인 회화가 입체적인 무용으로 확장된 이 전시는 동양과 서양의 다른 문화를 배경으로 20여년이 넘도록 독일, 유럽문화와 접하면서 한국문화의 뿌리를 가진 미술인과 핀란드의 문화를 뿌리로 삼고 있는 무용수가 모든 경계선을 뛰어 넘어서 독일예술, 문학, 철학, 음악의 이 문화적인 배경이 각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예술적인 감성을 더 강렬하게 표현한 결과물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많은 문화와 예술을 통해서 다양성을 보고 느끼고 경험한 풍부한 지식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고유의 한국적 또 핀란드의 원초적인 것을 더욱 더 선명하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또한 의식함으로써 그림 작업을 하고 무용안무 작업에서 몸의 율동을 표현하는 우리들 예술 창작세계에 더욱 더 풍부하게 각자의 예술을 표현할 수 있다고 봅니다.

